주식 물타기 계산기

계산기를 불러오는 중…

안내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물타기 평단가 계산 방법·공식

물타기 후 평단가는 가중평균으로 계산합니다. 전체 투자금액을 전체 수량으로 나눈 값이 새 평단가가 됩니다. 매수 단가가 아니라 각 매수의 금액(단가 × 수량)이 기준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새 평단가 = (기존 평단가 × 보유 수량 + 추가 매수가 × 추가 수량) ÷ 총 수량
  • 평단가(평균 단가): 보유 주식 1주를 사는 데 든 평균 가격. 총 투자금액 ÷ 총 수량.
  • 물타기: 주가가 평단가보다 낮을 때 추가 매수해 평단가를 낮추는 것. 반대로 오른 가격에 추가 매수해 평단가가 올라가는 것은 “불타기(추격 매수)”라고 부릅니다.
  • 가중평균: 수량이 많은 매수가 평단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2배 수량을 사면 평단가가 2배 더 움직입니다.

예시 풀이

예시 1 — 기본 물타기. 평단가 50,000원에 10주를 보유 중인데, 주가가 40,000원으로 내려 10주를 추가 매수하는 경우:

  1. 기존 보유금액 = 50,000원 × 10주 = 500,000원
  2. 추가 매수금액 = 40,000원 × 10주 = 400,000원
  3. 총 투자금액 = 900,000원, 총 수량 = 20주
  4. 새 평단가 = 900,000원 ÷ 20주 = 45,000원 (기존 대비 5,000원, 10.00% 하락)

예시 2 — 여러 차례 물타기. 평단가 10,000원 × 10주 보유, 2차로 9,000원 × 10주, 3차로 8,000원 × 20주를 추가 매수한 경우: 총 투자금액 = 100,000 + 90,000 + 160,000 = 350,000원, 총 수량 40주 → 새 평단가 = 8,750원 (12.50% 하락). 수량이 많은 3차 매수(20주)가 평단가를 가장 크게 끌어내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식 물타기란 무엇인가요?

보유 종목의 주가가 내 평단가보다 낮아졌을 때 추가로 매수해서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평단가가 낮아지면 주가가 원래 평단가까지 회복되지 않아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락하는 종목에 투자금이 더 들어가는 것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물타기를 하면 평단가가 어떻게 되나요?

현재 주가가 평단가보다 낮은 상태에서 추가 매수하면 평단가는 반드시 내려갑니다. 얼마나 내려가는지는 추가 매수 수량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유량과 같은 수량을 추가 매수하면 새 평단가는 기존 평단가와 매수가의 정확히 중간이 됩니다.

미국 주식(달러)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물타기 계산은 통화와 무관하게 같은 공식이므로, 금액을 달러 기준으로 입력하면 결과도 달러 기준 평단가가 됩니다. 소수점 수량(소수점 4자리)도 지원하므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도 그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원화 환산 손익은 환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환율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물타기는 언제 하는 게 좋은가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평단가를 낮추면 반등 시 회복이 빨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하락이 계속되면 손실 금액 자체가 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종목의 하락 이유가 일시적인지, 추가 투입할 자금 계획이 있는지를 함께 고려해야 하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